올 한해 이곳에서 울고 웃었던 많은 시간을 같이해주신 동문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건강 행복 기원합니다.~~~~~~~~ 김한일 2010-12-31
메리 크리스 마스 앤 해피 뉴이어^^  마음이 힘든 올해 였지만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생기세요 ^^ 새해 복 만땅으로 받으세요^^ 울 동문님들 사랑해요 지현정 2010-12-27
어려운 마음으로 몇글자 씁니다. 이젠 우리 홈페이지에 미운글은 안썼으면 합니다. 그동안 그 많은 부르짖음에도 변화가 없는 분은 아마도 그게 신념(?)인가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맘을 쓰거나 시간을 허비하지 맙시다. 이젠 우리들과 우리의 교수님들과 우리의 후배를 위한 예쁘고 사랑스럽고 발전적인 말만 올리면 어쩔까요? 너무 빠른가요? 미운글을 보면 내 마음이 점점 더 남을 미워해지는것같아서 그럽니다. 미안합니다. 김한일 2010-12-21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미운말은 되도록 삼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호 2010-12-21
   한일아 여기니까 이정도 하는거야 당분간은 미워하자 그 다음은 다음에 생각하고 윤명욱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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