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정말 학교쪽 용봉동쪽은 근처에 가기도 싫네요 김종찬 2010-12-02
한순간을 살아도 바위처럼 단단하게,,,, 얼굴찌뿌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치대복귀위해 싸우는 비대위가 있잖아요. 이혜진 2010-12-02
소귀에 경읽기 .. 김종찬 2010-11-30
요즘 내 자신이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공허감..상실감...무력감...그리고 배신감 때문에... 정용환 2010-11-29
   형, 힘내요....가다 보면 해가 뜨겠지요 김보근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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